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미즈키가 무려 10년 만에 그라비아로 돌아왔다. 인스타 팔로워만 24만 명, 평소 패션과 라이프스타일로 핫한 그녀가 태국을 배경으로 찍은 이번 작품은 그야말로 섹시 그 자체. 10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농익은 그녀의 몸매를 감상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