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완전 1인칭 시점으로 즐기는 꿈같은 하렘 수학여행. 남자라곤 나밖에 없는데 촬영 담당까지 맡아버림? 여자애들 가슴이랑 거기가 전부 내 거나 다름없음. 버스 안에서 몰래 하는 펠라부터 왕게임, 목욕탕에서의 대난교까지! 아침까지 멈추지 않는 하렘 라이프의 정점을 찍어줌.




















하렘물은 역시 좋네요~. 버스 안에서 여자애들과 나누는 대화가 거의 주관적인 시점이라 몰입감이 상당합니다. 온천 씬도 '촬영하느라 고생했으니'라는 핑계로 납득하게 만드는 게 참 좋네요. 왕게임은 여자애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명령을 내려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베개 싸움부터 난교까지 마지막까지 훌륭했습니다. 출연 배우들 이름을 모르는 게 아쉽네요. 선생님 캐릭터도 좀 더 활약해줬으면 더 좋았을 텐데...
스마트폰 세로 화면용으로 재편집하면서 생기는 위화감은 별로 없었습니다. 화질이 다소 낮게 느껴진 건 조금 아쉽네요. 원래 그런 건지, 좀 오래된 스마트폰을 타깃으로 한 건지, 편집 과정에서 열화된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뭐 평범하게 즐길 수는 있었습니다. 화면이 복잡해지거나 잘리는 부분을 포함해 화면 가득 다가오는 현장감이 '스마트폰 세로 화면'의 포인트인데, 그 점은 잘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취향 차이겠죠. 샘플 영상 보고 즐길 수 있겠다 싶으면 구매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첫 장면인 버스 안에서의 구강성교는 각도가 꽤 좋아서 흥분됐습니다. 참고로 '카메라 주관 시점'이라 에로 이외의 장면에서 본체인 남자가 비치기도 합니다. 주관 시점일 때 본인이 비치는 게 싫으신 분들은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