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회사 탕비실이랑 사무실 구석구석 청소하는 OL들만 골라서 노리는 미친 몰카 시리즈 2탄! 신입부터 짬 좀 찬 대리님까지, 타이트한 오피스룩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보이는 그곳을 제대로 담았어. 청소부 빙의해서 사무실 침투해 찍은 거라 리얼함이 차원이 다름. 48명이나 되는 누나들의 쫀득한 엉덩이랑 치마 속 살결, 지금 바로 확인해봐.










여직원이 청소할 때 팬티가 보이는 장면을 도촬 컨셉으로 연출한 작품. 어디까지나 컨셉이라 모델은 섭외된 사람일 듯. 아쉬운 점은 설정은 리얼해서 좋은데 조명이 너무 어둡다는 것. 가장 중요한 삼각 팬티가 잘 안 보인다…
나오는 모델들도 그럭저럭 괜찮고, 속옷도 실제로 입을 법한 스타일이라 좋다. 다만 도촬 컨셉을 잡느라 치마 속 그림자 때문에 화면이 어두운 경우가 많고 앵글도 다 똑같다. 팬티스타킹 페티시라면 괜찮은 작품일지도. 아쉽네…
전반적으로 모델 퀄리티는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앵글이 다 비슷비슷해서 솔직히 질린다. 일상에서 이런 장면을 마주치면 '두근'할 법도 한데, 왜인지 2% 부족한 느낌. 모델이 평균 이상인 만큼 아쉬운 부분이지만 볼 가치는 있다고 본다. 그리고 모델 얼굴 클로즈업 시간을 좀 더 늘려줬으면 좋았을 텐데.
전작도 나름 괜찮게 평가했지만, 이번 작품은 전작보다 개선된 점이 확실히 눈에 띈다. 모델 퀄리티 향상과 영상의 선명도. 팬티를 보는 거라면 역시 모델 퀄리티를 따지게 된다. 팬티 페티시라도 미형 모델일수록 흥분도가 높으니까. 욕심을 좀 내자면 청소 방식이 너무 단조롭고 같은 장면이 너무 길다. 또한 장시간 작품인 만큼 팬티스타킹, 노팬티, T팬티 등 다양한 구성이었으면 더할 나위 없었을 듯. 좋아하는 레이블인 만큼 페티시를 자극하는 속편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