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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 환자들이 '치료가 개판이다'라며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아, 병원 관계자들을 지하 창고와 린넨실로 끌고 가 짐승처럼 범했던 충격적인 사건. 성욕에 눈이 멀어 간호부장까지 무참히 짓밟아버린 그날의 적나라한 기록.
중간중간 젊은 여자도 있긴 하네요. 입원했을 때 간호사들이 전부 예쁘고 젊은 여자라면 참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