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서 길바닥에 뻗은 신입 여직원, 자취방으로 데려와서 참교육
도쿄 스페셜2022.05.06
♥611

배우 정보 준비중
뻔한 갸루년들은 이제 질렸다. 신환회 구석탱이에서 겉도는, 남자 경험 하나도 없을 것 같은 찐따 문과녀들만 골라서 작업 들어간다. 술 진탕 먹여서 정신 못 차리게 만든 뒤, 그대로 자취방 끌고 가서 밤새도록 참교육하는 게 내 취미.










'들떠 있는 문과 여대생'이라고 되어 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은 '노는 언니 스타일에게 안경만 씌운 것'뿐입니다. 중에는 30살이 넘어 보이는 배우도 있고요. 그나마 평범한 느낌의 배우는 뒤치기만 시키는 등 취급이 아쉽고, 오히려 화려한 타입일수록 몸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촬영 스타일입니다. 어설픈 미인이나 유흥업소 느낌 나는 배우를 쓸 거면 기획 의도가 달라야 한다고 봅니다. 화면은 어둡거나 하얗게 날아가거나 둘 중 하나고요. 살짝 저항하는 것도 아니고,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맨정신으로 신나 있는 배우와, 그냥 촬영에 익숙하지 않은 배우뿐. 그런 연출도 이 타이틀과는 어울리지 않아 위화감만 듭니다. 올바른 타이틀은 '원나잇 OK인 변두리 걸스바 애프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