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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슬픔에 잠긴 미망인들이 영안실에 들어선 순간, 기다리고 있던 괴물들이 들이닥친다. 차가운 시체 옆에서 강제로 범해지며 비명을 질러보지만, 방음이 완벽한 지하 영안실에서 그들의 절규는 누구에게도 닿지 않는다. 40명 이상의 피해자가 겪은 지옥 같은 현장을 그대로 담은 충격적 총집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