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보 준비중
유방암 검진하러 온 환자들 가슴을 대놓고 주무르며 즐기는 변태 의사의 참교육(?) 현장! 촉진이라는 명목 하에 유두랑 성감대 제대로 자극하면서 반응 즐기는 레전드 장면들만 싹 다 모았다. 참다못해 가버리는 여자들 표정까지 완벽하게 담아낸 역대급 총집편.










30대에서 50대 중년 여성의 가슴을 좋아하는 분들은 필견입니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중년 여성들이라 아주 좋네요. 전반 2시간은 인터뷰 없이 주무르기만 하지만, 후반 3시간은 나이, 가슴 사이즈, 성관계나 자위 빈도 등을 질문해서 훨씬 에로틱합니다. 베스트판이라는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보기 드문 작품이에요.
*우리에게 좋았던 점만 쓴다 1 다양한 연령층이 무작위로 출연 2 우유의 크기가 크고 작은 다양한 3 특별 미인도 없으면, 보기에 견딜 수 없는 부세공도 없기 때문에, 아마추어감이 있다 4 남배우의 찍어와 토크가 가능한 최저한으로 억제되어 있다 5 젖비에서 시작하여 젖꼭지 농담과 일련의 흐름의 균형이 잘 느껴, 1 인당 시간 배분도 잘 느낀다 6 유혹시, 불필요한 기구를 사용하지 않는 점 7 카메라 앵글도 특별 불만은 없다 100점 만점의 작품이라고까지는 말하지 않지만, 가슴, 젖꼭지의 페티쉬계 작품으로서는, 밸런스가 잡힌 양작. 단, 숙녀의 우유를 싫어하는 분은 피하는 것이 무난.
어린 배우들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출연진이 전부 숙녀(중년) 위주입니다. 30대 정도면 그나마 봐줄 만한 것도 있는데, 폐경이 의심되는 분들도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좀 안 맞았네요... 확실히 장르 분류에 '숙녀물'이라고 명시해둬야 할 작품입니다.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