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소에서 아침 연습 안 나오고 뻗어버린 축구부원들. 참다못한 여자 매니저가 깨우러 들어갔는데, 이불 걷자마자 눈앞에 펼쳐진 건 괴물 같은 18cm 대물?! 아침부터 꼿꼿하게 서버린 녀석의 거대한 그것을 보고 매니저의 이성이 끊겨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