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의 폭주족 갱단, 길거리 여자들 닥치는 대로 납치해서 참교육
도쿄 스페셜2017.04.02
★2.0(1)

배우 정보 준비중
공업지대 밤거리를 지배하는 폭주족 양아치들이 작정하고 찍었다. 심야에 오토바이 타고 돌아다니다 타겟 정하고, 으슥한 곳으로 끌고 가 집단으로 린치하고 촬영까지... 인간쓰레기들이 남긴 추악한 범죄 영상 48명분 총집합. 8시간 동안 이어지는 충격적인 실전 영상.










*편의점에서 바보연대에 범해지는 여자들이 좋았다. 단지 소년인가 하면 오산이므로, 좀 더 젊은 남배우를 사용해 주었으면 했다.
젊지는 않지만 묘하게 색기 있는 사람들이 많다. 후반부에 어중간하게 젊은 배우가 나오는 건 총집편으로서는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