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마 마이, 텔레폰 클럽에서 만난 의사 아저씨랑 떡치고 용돈 벌다 딱 걸렸다. 청소년 보호 위원에게 질질 끌려가는 마이, 그 꼴을 보며 노골적으로 드러난 마이의 가슴을 훑어보는 위원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 과연 이 상황에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