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만 육덕 30인 난입, 6시간 동안 쉴 틈 없는 절정 교미
다이너마이트 엔터프라이즈2014.01.13
★5.0(1)

도심 근교에서 일명 '분수 바'를 운영하는 아즈사. 칵테일 셰이커 대신 자신의 허리를 흔들며 손님들을 화끈하게 접대합니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아찔한 셀프 분수 쇼와 손님들을 향해 쏟아붓는 서비스까지, 대체 불가능한 쾌락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 몸매, 뚱뚱한 중년 여성 장르에서 애액 분출 특화 작품으로는 완전 제 취향 저격입니다. 스토리도 아주 좋고요. 더 다양한 체위로 분출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 텐데, 남배우의 테크닉이 부족했던 점은 좀 아쉽네요.
이 제작사도 촬영이 참 조잡해졌네요. 거유 배우들을 다수 취급하는 모 레이블처럼, 아마추어에게 카메라를 맡긴 것 같습니다. HD 시대임에도 화질은 저화질이고, 남배우 얼굴은 NG인지 안 나오게 찍느라 정작 중요한 앵글을 놓치고 흔들림도 심합니다. 남배우 얼굴이 NG라면 모자이크를 넣어서라도 앵글을 개선해야죠. 어쨌든 아마추어가 만든 홈비디오 수준의 작품을 세상에 내놓는 제작사의 의도를 모르겠네요. 이 평가는 배우에 대한 평가가 아닙니다. 이런 아마추어 수준의 작품이 계속된다면 앞으로 이 제작사의 작품은 볼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