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점 점원의 시선, 무방비하게 드러난 가슴골 직캠 2
토겐쿄2012.03.04
★4.0(1)

배우 정보 준비중
안경점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봤다. 안경 맞추러 와서 검안에 초집중하느라 무방비 상태가 된 여자들. 시키는 대로 고개를 숙이고 자세를 잡느라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데, 본인들은 눈앞의 검사 기계에 정신 팔려서 자기 가슴이 다 보이는 줄도 모름. 그 찰나의 순간들을 카메라가 전부 담았다!




















왜 시력 검사 중에 가슴을 보여줘야 하는 거지? 설정이 너무 억지스럽다. 몰래 훔쳐보는 수준이 아니라 옷을 들춰서 들여다보는 건 이미 도촬이잖아. 하지만 영상미로 유두 접사가 많아서 보고 싶은 욕구는 충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