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 난 엘리베이터에 갇힌 유부녀들, 구조하러 온 남자의 사심 가득한 참교육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6.09.17
★2.3(3)

배우 정보 준비중
고장 난 엘리베이터 문에 몸이 끼어 꼼짝달싹 못 하게 된 유부녀들.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르는데, 구조하러 온 남자가 오히려 엉덩이를 보고 눈이 돌아버렸다! 바지랑 팬티를 내리고 그대로 뒤에서 쑤셔 박기 시작하는데... 저항도 못 하고 꼼짝없이 당하며 안싸까지 당하는 처절한 상황. 도와주러 왔다가 짐승으로 돌변한 남자의 대범한 범죄 현장!










엘리베이터에 끼어서 움직일 수 없다는 다소 초현실적인 상황에서 뒤에서 남자들에게 범해지는 작품입니다! 엉덩이의 에로함이 강조된 작품이라, 잘 익은 엉덩이를 감상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출연진 연령대가 너무 높네요. 엘리베이터에 끼인다는 설정은 좋았지만, 딱히 흥분되지는 않았습니다.
싫어하는 연기도 미묘하고 좀... 이건 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실제로 이런 일은 없으니까요.
엉덩이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수작이었습니다. 다만, 출연 인원이 적었고 러닝타임이 짧았다는 인상이 남네요. 다음 작품에서는 인원을 좀 더 늘려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