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1,000엔에 치마 걷어 올린 유부녀 75명, 8시간 풀버전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6.04.16
★3.2(5)

배우 정보 준비중
"더 보여줘야 해요? 아, 너무 부끄러운데..." "제발 그렇게 빤히 보지 마세요." 아무도 없는 골목길, 돈 몇 푼에 얼굴은 빨개져도 시키는 대로 스커트를 걷어 올리며 은밀한 속옷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유부녀들의 리얼한 반응.










15번째로 나오는 배우랑, 같은 타이틀 4편의 1번째 배우가 완전히 동일 인물입니다. 얼굴, 목소리, 말투만 봐도 알 수 있어요. 베스트판에도 나왔던 것 같고요. 완전히 똑같은 영상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이렇게 많은 배우가 나오는 작품이라면 같은 사람을 두 번씩 쓰지 말고, 그만큼 무명 배우라도 한 명 더 출연시켜 줬으면 좋았을 텐데 싶네요.
판치라 수위는 불만 없지만, 전체적으로 숙녀(중년) 느낌의 배우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숙녀 쪽의 판치라를 보면 흥이 깨지는 편이라 별 3개를 줬지만, 숙녀 취향에 판치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