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괴롭히는 일진들 자지까지 빨아주는 엄마들 5: '제발 우리 아들 괴롭히지 마…'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8.06.14
★3.6(7)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에서 왕따 당하고 등교 거부까지 하는 아들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가는 엄마. 결국 일진들을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짓기로 하는데, 돌아온 대답은 가관이다. '아들 괴롭히기 싫으면 네 입으로 직접 해결해.' 아들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는 엄마, 결국 아들의 평화를 위해 일진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입을 벌리는데...










여배우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패키지 사진에 있는 21번째 여배우가 좋았습니다. 이름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예상보다 인원수도 많고 우는 사람도 많았던 건 좋았어. 좀 더 어린 배우들이 나와도 좋을 것 같네. 이 시리즈 기대하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힘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