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괴롭히지 마… 일진에게 몸으로 협상한 엄마의 480분 참교육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8.02.15
★3.0(2)

배우 정보 준비중
학교 가기 싫다는 아들 때문에 속이 타들어 가는 엄마. 결국 아들을 괴롭히는 일진 놈을 직접 찾아가 담판을 짓기로 한다. 그런데 이 미친 일진 놈이 '나랑 한 번 하면 괴롭히는 거 멈춰줄게'라며 말도 안 되는 조건을 내거는데… 아들을 위해 차마 거절하지 못하고 그놈의 요구를 받아들인 엄마. 결국 둘만의 은밀하고 위험한 거래가 시작된다.










1. 일진에게 억지로 옷이 벗겨져 눈물 맺힌 엄마 2. 일진의 발기한 거근에 깜짝 놀라면서도 매료됨 3. 참으려 입술을 깨물지만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 이런 왕도를 기대했는데, 1. 일진은 소추에 발기부전, 입으로 해줄 때까지 축 늘어져 있음. 이런 고등학생이 어디 있어! 2. 엄마들은 다들 순종적이기만 함 3. 전부 원패턴. 예전에 본 비슷한 작품들에 비해 배역, 연기, 내용 전부 실망스럽네요.
두 가지 말하고 싶습니다. 첫째, 학생 부모라면 한여름도 아닌데(긴팔이나 정장을 입고 있음) 당연히 팬티스타킹을 신고 방문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특히 제가 팬티스타킹 페티시가 있기도 하지만, 수십 명의 부모가 전부 맨다리인 건 좀 아니죠. 감독은 리얼리티를 좀 더 고려해야 합니다. 둘째, 여러 명의 부모와 괴롭히는 아이들의 움직임이 장소만 자기 방, 락커룸으로 바뀔 뿐, 배우만 바뀔 뿐 똑같은 건 너무 성의가 없습니다. 한 명 한 명 킨바쿠, 강간, 방뇨, 스트립, 강간 자위, 애널 등 다양한 버전을 보여줘야지, 그냥 배우만 바뀌는 식이면 금방 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