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없는 사이 환자한테 'ED 치료' 해달라고 졸라대더니 결국 따먹히는 아내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7.02.23
★5.0(1)

배우 정보 준비중
남편이 먹어도 효과 없던 ED 치료제, 빡친 아내가 병원으로 달려가 사기꾼이라며 멱살 잡고 난리 침. 빡친 의사가 직접 약 먹고 풀발기해서 보여주니 아내 눈 돌아가서 바로 의사한테 올라타는 상황.










클레임으로 시작해서 음란한 여자로 변모함. 삽입이나 생중출로 쾌락을 추구하며 욕구불만을 해소한다. 출연진이 매번 똑같아서 변화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
클레임에서 돌변해 거물을 보고 욕구불만이 터진 유부녀들. 자위하면서 거물을 탐하고, 생중출에 굶주린 짐승 같네요. 뻔한 패턴이지만 괜찮은 작품입니다. 섹시 란제리나 가터벨트도 좋았고요. 속편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