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임 치료 상담하러 갔다가 젊은 의사한테 바로 박히는 아내
숙녀는 괴로워 / 숙녀 만지2017.04.15
★3.0(2)

배우 정보 준비중
양아치 아들이 야쿠자 오토바이를 훔치는 대형 사고를 쳤다. 덜덜 떠는 나와 아들을 뒤로하고, 아내는 홀로 야쿠자 사무실로 향했다. 잠시 후 '일은 해결했다'며 돌아온 아내. 하지만 그 뒤에는 야쿠자들의 거대한 흉기에 굴복해 온몸으로 뒷수습을 하고 온, 차마 말 못 할 추악한 진실이 숨겨져 있었는데….










반사회적 세력 사무실에 사과하러 갔다가 그 자리에서 범해진다는 설정인데, 같은 케이스로 유부녀들이 많이 등장하지만 조금 흥분될 뿐 한 번 보고 나면 익숙해져서 재미를 못 느끼겠네요. 누가 봐도 뻔한 연출이라 긴장감도 없고, 등장하는 여성 중에 취향인 사람이 있다면 즐길 수 있겠지만 그 외에는 딱히 가치를 못 느끼는 작품이었습니다.
24명이라는 대규모 인원이 나오지만, AV로서의 배우 퀄리티는 상당히 낮다. 배우라기보다는 정말 일반인 같은 느낌. 그만큼 복불복이 심한데, 꽝이 더 많다. 개인차는 있겠지만 얼굴이 괜찮은 건 1~2명, 몸매가 괜찮은 건 2~3명 정도인 듯. 전문 배우처럼 얼굴과 몸매 둘 다 완벽한 사람은 없다. 사실 퀄리티만 보면 별 1~2개 정도겠지만, 반대로 리얼한 맛도 있어서 애매하다. 그리고 얼굴은 둘째치고 20번째 배우는 톱 배우 못지않은 미친 몸매라고 생각한다. 20번째 배우 정보 아는 사람 있으면 좀 알려달라.
8번째 여배우가 마음에 드네요. 이름이 뭔가요? 다른 출연작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