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매달린 채 맛보는 공포의 절정, 정신 나갈 때까지 박히는 암캐
베이비 엔터테인먼트2019.06.09
★4.5(2)

“이 지옥 같은 집에서 당장 나가고 싶어…” 짐승으로 돌변한 의붓아버지의 손아귀에 잡혀 반쯤 미쳐버린 새신부. 바이브레이터부터 구속, 채찍질, 관장까지… 쉴 새 없이 몰아치는 쾌락에 정신을 못 차리고 앙앙대며 무너져 내리는 그녀의 적나라한 암캐 같은 모습,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표지랑 얼굴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작품 속에서는 로리한 인상이었거든요. 등장인물들의 배경 설정이 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약점을 잡힌 건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