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하는 게 진리, 스탠딩 배리어 2시간 풀코스
TMA2005.03.01
★4.0(15)

배우 정보 준비중
그냥 로션이 아님. 한 번 맛보면 절대 못 빠져나가는 마법의 액체. 로션 범벅이 돼서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2시간 풀타임 하드코어. 몸 전체가 미끌거리는 극강의 쾌감을 원한다면 무조건 이거지. 로션 매니아라면 절대 놓치지 마라.
패키지 사진을 보고 전신이 미끌거리는 장면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정작 그 장면은 편집되어 있더군요. 재편집본에서 흔히 있는 구성이라 실망스러웠습니다.
제목에서 기대했던 대로 로션은 정말 듬뿍이었습니다. 하지만 꼭 로션이 필요한 장면들만 있는 건 아니더군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로션 범벅인 것'과 '그냥 로션 범벅인 배우'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나오나 싶어서 루트 메뉴를 봤더니 쟁쟁한 멤버들이 나오더군요. 첫 번째 아야나 쿄코의 말랑말랑한 가슴에 시작부터 바로 녹아웃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