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미녀 101명 전원 참교육! 24시간 릴레이 1000발 붓기 대잔치
아이디어 포켓2012.12.13
★4.4(8)

청순한 매력으로 급부상 중인 미즈키 하루카가 이번엔 문화부 여고생으로 변신했어. 미술부부터 원예부, 화도부까지! 내성적인 하루카를 노리는 늑대 같은 선배와 선생님들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 터져 나오는 그녀의 숨겨진 본능. 운동부와는 차원이 다른, 문화부 소녀만의 은밀하고 끈적한 일상을 즐겨봐.
옆집에 사는 귀여운 후배 같은 하루카 양. 솔직한 리액션과 느끼는 모습이 아주 좋다. 내용도 정석적이고 무난하다. 여체 성게(뇨타이모리)는 굳이 없어도 될 것 같다.
야외 장면의 밋밋함은 딱히 칭찬할 만한 수준이 아니다. 디저트를 몸에 바르는 연출도 너무 과한 것 같고. 나머지 두 장면은 꽤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