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라고 부르기엔 너무 음란한 의붓엄마의 펠라치오 역기승위
TMA2006.10.31
★2.0(2)

배우 정보 준비중
정상위, 후배위도 좋지만 역시 여자가 위에서 미친 듯이 허리를 돌릴 때가 제일 꼴리지 않냐? 자신의 쾌락에 솔직하게 남자를 잡아먹을 듯이 흔들어대는 기승위 장면만 모았다. 허리 움직임에 맞춰 출렁거리는 거유와 생물처럼 꿈틀대는 골반 놀림은 그야말로 예술 그 자체. 기승위 없이는 못 사는 놈들이라면 무조건 필청이다.
기승위의 향연 그 자체입니다. 쓸데없는 정액 묘사도 없지만, 그렇다고 절정에 다다른 여운을 즐기는 장면도 없어요. 그래도 뭐, 상관없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장면 구성이 좋음. 단, 옴니버스 형식이라 별로인 배우도 당연히 섞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