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A PRICE 980 블랙 스타킹 여고생
TMA2011.11.06
★3.0(1)

가슴 크기만 따지는 놈들은 하수지. 진짜는 '빈유'의 맛을 아는 법! 작고 귀여운 여고생의 앙증맞은 가슴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기회임. 사이즈는 미니멀해도 감도는 최고 수준. 작아서 더 꼴리는, 빈유 성애자들을 위한 완벽한 선물.
다들 어느 정도 미인이라 나쁘진 않았지만, 기대했던 만큼의 빈유는 아니었고 그냥 작은 체구의 여고생물 정도였네요. 좀 아쉬웠습니다.
각자 교복과 그 외 의상(블루머나 스쿨미즈 등)으로 2번씩, 총 10번의 H가 있습니다. 확실히 다들 빈유라서 여고생 & 빈유 취향인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네요.
의미 없이 너무 가까이 잡는 클로즈업이나, 다른 상업적 용도를 노린 듯한 모자이크 부위의 긴 클로즈업... 이런 연출은 정말 최악입니다. 작품 선택할 때 참고하게 감독 이름도 좀 기재해 줬으면 좋겠네요.
각 배우들의 빈유를 좀 더 돋보이게 하는 연출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마지막에 나온 배우의 H신이 제일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