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치기 끝판왕: 4시간 동안 쉴 틈 없는 짐승의 질주
TMA2007.07.23
★3.5(2)

배우 정보 준비중
기승위니 정상위니 다 좋지만, 역시 남자의 로망은 뒤에서 묵직하게 박아넣는 맛 아니겠어? 뒷치기라면 환장하는 형들을 위해 준비했어. 거유부터 로리, 슬렌더까지 취향 저격하는 언니들만 모아서 4시간 내내 뒤만 공략한다. 활처럼 휘어지는 허리 라인이랑 찰진 골반 보느라 눈 돌아갈걸?
전희는 그냥 싹 생략하고 바로 퍽퍽 박아대네요. 카메라 워크나 촬영 각도 좀 신경 써줬으면 좋겠어요. 맨날 똑같은 앵글이라 재미가 없네요. 속옷 위로 애무하는 설정 같은 것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