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없는데 꼴림 폭발, 슬렌더 여신들만 모은 8시간 하이라이트
프리미엄2014.04.05
★4.5(2)

레전드 기획 '통학버스 여고생' 시리즈의 엑기스만 싹 다 모았다! 4시간 풀타임으로 즐기는 대망의 3번째 시리즈. 모모사키 아이, 키다시마 리오 등 인기 배우들이 통학버스 안에서 변태들에게 제대로 걸려들었다. 좁은 버스 안에서 끈적하게 이어지는 능욕의 향연, 보는 내내 아래쪽이 참기 힘들 정도로 짜릿할걸?
좋아하는 배우들이 많이 나와서 기대하고 봤는데…. 뭔가 잘 안 서네. 뭐, 총집편이니까 어쩔 수 없지….
다양한 타입이 여러 상황에서 연기하는데도 왠지 단조로운 느낌이다. → 빨리 감기. 사토 히로미의 목소리는 좋다.
코이노 렌이랑 아마이 미츠는 좋았음. 사토 히로미도 나름 괜찮고. 근데 모자이크가 너무 진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