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보 준비중
살과 살이 맞닿는 뜨거운 생생함, 결국 마무리는 화끈하게 질싸로 박아줘야 제맛이지. 언젠가 '콘돔? 그게 뭐였더라?' 하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그때까진 이 영상으로 달려. 질싸 매니아들이라면 무조건 지릴 수밖에 없는 4시간짜리 레전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