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 참다 결국… 교복 입은 여고생의 리얼 방뇨 참기 챌린지
오피스 케이즈2009.03.25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여고생한테 뒤에서 공략당해본 적 있음? 이거 진짜 상상 이상으로 짜릿함. 등 뒤로 느껴지는 그 말랑한 온기랑, 귓가에 닿는 뜨거운 숨결까지... 거기다 아래쪽까지 파고드는 여고생의 손길은 거의 마법 수준임. 여고생한테 제대로 농락당하고 싶은 형들은 이 게임에 참전하는 상상만 해도 바로 풀발기 가능할 듯.
뒤에서 손을 감싸 안는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검색해도 잘 안 나오는 영상인데 우연히 발견해서 운이 좋았네요.
기획물? 게임? 뭘 하려는 건지 도통 알 수 없는 내용. 고등학생이 만들어도 이것보단 낫겠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에로 버전 같은 느낌이네요. 예전에 이런 거 했던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