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탤런트 지망생인 줄 알고 낚았더니, 완벽한 M성향 노예였음 (유리)
란마루2016.03.13
★3.7(3)

배우 정보 준비중
이번엔 에스테 모델로 온 흑갸루를 제대로 공략함! 성감 마사지로 몸을 아주 예민하게 만들어놓고 호르몬 분비 폭발할 때쯤 들이대니까, 말로는 튕기면서 몸은 이미 솔직하게 다 받아들임. 쾌락에 정신 못 차리는 갸루를 아주 끝까지 가게 만든 뒤 시원하게 중출 완료! 펠라까지 수준급인 이 음란한 갸루의 실체를 확인해보셈.








란마루답지 않은 미지근한 작품이라 놀랐습니다. 여성은 갸루 스타일의 귀여운 외모라 꽤 자극적이고 좋았는데, 란마루답지 않은 전개에는 조금 실망했네요. 좀 과하다 싶을 정도여야 란마루다운 건데 말이죠. 음란한 비치(bitch)의 격렬한 관계를 기대했던 만큼 아쉬움이 남습니다.
완벽하게 태닝한 흑갸루, 미키. 귀엽고 취향인 사람에겐 스트라이크일 외모다. 오일로 번들거리는 몸매는 일품이라 섹시함이 강조됨. 남자랑 얽히면 M 기질을 발휘해서 뛰어난 테크닉으로 펠라를 해준다. 헐떡이며 하는 섹스 끝에 절정에 달하는 모습까지. 이런 화끈한 흑갸루를 보면 안싸보다는 얼굴에 잔뜩 뿌려지는 모습을 보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