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상사 놈이랑 회사에서 대놓고 즐기는 중이야. 점심시간에 사람들 다 나가고 둘만 남으면 바로 입으로 봉사하라고 난리거든. 심지어 동료가 도시락 사러 나간 7~8분 사이에도 틈을 안 줘. 진짜 징글징글한 상사지만, 몸은 솔직하게 반응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