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성폭행 트라우마로 매일 밤 악몽을 꾸는 여고생 유카. 유일한 버팀목인 언니 요코마저 동생 때문에 끔찍한 범죄의 늪에 빠지게 되는데... 두 미소녀가 겪는 처절하고도 과격한 비극, 끝까지 눈을 뗄 수 없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