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몰래 도시락 만드는 동안 리모컨 진동기로 참교육 시전
이에나지2007.03.03
★3.8(6)

배우 정보 준비중
결혼 2년 차, 슬림한 몸매가 예술인 30살 유부녀 하즈키. 그녀의 팬티 속에 원격 진동기를 넣고 도시락 요리를 시켰다! 요리하는 내내 찌릿한 자극에 몸을 비비 꼬며 참지 못하는 모습이 진짜 꼴림 포인트. 식사 후엔 알몸 에이프런에 눈가리개, 손까지 묶어놓고 제대로 맛보는 에로틱한 시간!




















유부녀에게 미니스커트를 입히고 도시락을 만들게 한 뒤, 식사도 하고 몸도 취한다는 취지의 시리즈 중 한 편. 이번 주인공은 결혼 2년 차인 오사와 하즈키(30세). 공원에서 만나 차를 타고 스튜디오로 이동한다. 차 안에서 갑자기 도시락을 만들어 달라고 하자 당황하는 아내. 남이 보는 앞에서 요리하는 것에 긴장하고 부끄러워하면서도, 엉덩이나 가슴을 만지는 등 방해를 받으며 꿋꿋이 요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기특하다. 부끄러움 많던 아내도 침대 위에서는 아주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편은 장 보러 가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다. 요리하는 여성의 모습도 물론 좋지만, 장 보는 모습도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참고로 알몸에 에이프런을 입히지 않고 제대로 옷을 입혀둔 점은 좋다. 미니스커트 자체가 야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그 점은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