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온천에서 엄마가 직접 해주는 끈적한 소프 서비스
알라딘2011.11.12
★2.5(2)

배우 정보 준비중
숙소에 소프 매트가 있다면? 호기심 많은 아들과 모성애 가득한 엄마가 벌이는 비밀스러운 거품 천국. 로션 범벅인 매트 위에서 아들의 딱딱하게 선 거기를 보고 얼굴 붉히면서도, 어느새 본능에 충실한 슈퍼 H 마마로 변신! '우리 아들, 엄마 몸으로 시원하게 비벼볼까?'




















타케노우치 유나와 히라마츠 에리카가 각각 욕조에서 소프 플레이로 본방을 가집니다. 결국 나중에는 벗긴 하지만, 왜 목욕하는데 수영복을 입히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 나오는 아버지는 알몸인데 말이죠. 어차피 입힐 거라면 좀 더 야한(부드럽고 몸에 밀착되는 소재의) 수영복이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그리고 이건 소프 '플레이'이지 소프랜드가 아니니, 아들 역 배우도 거의 수동적인 모습만 보여줄 게 아니라 좀 더 능동적이었으면 했습니다. 둘 중 한 명이라도 흥분한 아들이 도중에 폭주하듯 공세로 전환해서 어머니가 절정에 달하게 만드는 식의 연출로 변화를 줬어도 좋았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