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상간, 모텔에서 벌어지는 금단의 밀회
알라딘2013.05.0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아직도 도심 한복판에 이런 곳이? 남들 눈을 피해 은밀하게 들어오는 모자 관계가 부쩍 늘어난 낡은 러브호텔. 참을 수 없는 욕정에 눈이 돌아간 엄마는 아들의 손을 꽉 잡고 방으로 끌고 들어간다. 농익은 몸으로 아들을 유혹하는 엄마와, 그 유혹에 넘어가 엄마의 은밀한 곳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아들. 이 짜릿하고 위험한 광경이 몰래 설치된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같은 시리즈의 다른 작품이 좋았어서 구매함. 그와 마찬가지로 모자간의 즐거운 대화, 그리고 어머니를 향한 고백. 어머니의 당혹감이 잘 묘사되었고, 자연스럽게 근친상간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좋았다. 2화의 어머니가 귀여워서 아들의 고백에 당황하는 모습에 심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