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 시절 첫사랑과 운명처럼 재회한 남자. 그날 밤부터 불붙은 두 사람의 뜨거운 잠자리는 멈출 줄 모른다. 매일 밤 만나 서로의 몸을 탐닉하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그 딸까지 엮이면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는데... 옛 추억과 현재의 쾌락이 뒤섞여 터져 나오는 화끈한 밤, 절대 놓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