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에이저 헌터 vol.06: 길거리 미소녀 즉석 픽업
독2015.06.05
♥180

배우 정보 준비중
10대만 골라잡는다! 길거리에서 마주친 미소녀들을 자연스럽게 꼬셔서 차 안으로 데려오는 헌팅 프로젝트. 처음엔 인터뷰하는 척하다가, 돈 좀 더 쥐여주면 바로 태도 돌변해서 그 이상의 화끈한 짓까지 다 해줌. 밖에서는 평범한 여고생인 애들이 좁은 차 안에서 어떻게 무너지는지 직접 확인해보시길.










헌팅하는 척하는 연출된 작품. 남자들이 하나같이 이상해서, 차라리 안 엮이는 게 나으니 씬이 적었다는 점은 그나마 다행이었음. 2인조는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나머지는 다 처참한 수준.
4시간 동안 관계 2번. 너무 적다. 여배우도 프레스티지 치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수준이 낮다... 샘플 사진을 믿지 마라. 구작이라 대여했는데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