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해서 헤롱거리는 여자애들 헌팅해서 2차까지 완벽하게 따먹기
독2016.12.04
★3.0(1)

배우 정보 준비중
밤거리에서 술기운 오른 여자들 꼬셔서 호텔로 직행! 취기를 틈타 시키는 대로 다 하는 아마추어 10명의 화끈한 실전 모음집 2탄!










심야의! 술자리 끝나고! 술 취한 여자 헌팅! 이 단어들 하나하나가 다 최고네요.
술자리에서 분위기가 달아오른 여자아이와의 플레이. 현실에선 이런 상황이 없겠지만, 분위기가 고조되는 플레이는 꼭 봐야 한다.
출연자: 코하루 / 사사키 코미 / 아이자와 치카 / 미즈키 아유 / 이코마 하루나 / 나츠미 카린 / 카논 코유루 외 총 11명
삽입 비율이 너무 낮은 게 아쉽네요. 가장 아쉬웠던 건 중반의 갸루 2인조. 특히 마오(나츠키 루아) 쪽은 꽤 취향이었는데 아쉽네요. 뭐랄까, 헌팅물에 딱 어울리는 배우들이네요.
이번에는 커플 3쌍, 솔로 5명으로 총 11명이 출연합니다. 귀여운 출연자도 많고 전체적인 수준은 나쁘지 않습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술에 취한 여성을 꼬셔서 관계까지 이어가는 흐름입니다. 이번에도 취한 정도가 제각각인데, 삽입까지 가지 않는 패턴이 많았던 점은 아쉽네요. 삽입까지 안 가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출연자도 있지만, 기왕 거기까지 갔으면 끝까지 가주길 바라는 건 어쩔 수 없는 마음이죠. 그런 몇 안 되는 성공 패턴 중에서는 마지막 커플이 좋았습니다. 전개나 분위기도 딱 원하던 그대로였고요. 4번째(5번째) 솔로 출연자도 야해서 좋았습니다. 술 마시면 야해지는 전형적인 캐릭터네요. 중간까지의 패턴 중에서도 끝까지 보고 싶었던 출연자가 2명 정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