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퇴폐미, 흑발 슬렌더 뉴하의 미친 테크닉
글로리 퀘스트2009.08.27
★3.5(2)

페로몬 뿜어내는 도M 쉬메일 '쉬짱'의 화끈한 참교육. 18살 풋풋한 처녀와의 첫 경험부터 쉴 새 없이 터지는 음란한 신음까지, 그야말로 에로의 정점. 쉬짱의 거대한 페니스는 빳빳하게 섰는데 얼굴은 완벽한 미녀라니 이건 반칙이지. 쉬메일 취향 아니어도 18살 소녀와의 리얼한 교미 장면에 눈이 안 돌아갈 수가 없을걸? 배우, 비주얼, 내용까지 완벽하게 뽑힌 역대급 작품.




















옷을 벗으면 꽤 탄탄하고 남자 같은 체격이다. 하지만 몸짓과 목소리는 영락없는 여자. 본바탕이 색기 있어 보이는 점이 귀엽다. "애널이랑 보지에 박아줘"라며 야한 섹스를 즐긴다. 많이 사용된 듯 튼튼해 보이는 엉덩이가 인상적. 피부가 좀 거칠긴 하지만 화장만 제대로 하면 미인형이다. 성격 좋아 보이는 M 성향이라 호감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