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데뷔부터 찐하게 박히는 미즈시마 치아키의 미친 쾌감
h.m.p2010.07.21
♥39

밝고 활기찬데다가 밤일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치아키가 제대로 터졌다! 이게 데뷔 2번째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미친 텐션과 교감 수준. 강압적인 상황에서도 느끼는 대로 다 쏟아내며 질질 흘려대는 모습이 압권이다.




















제대로 하는 건 이거 처음에 나오는 장면뿐. 나온 것을 솔선수범해서 다루려고 하는 걸 보니,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었던 사람이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