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하던 그 '해프닝 바'의 실체! 수치심은 잠시, 거친 숨소리와 함께 격렬하게 흔들리는 허리들. 한편, 욕망에 굶주린 어른들이 모인 비정상적인 어른들의 파티까지. 억눌러왔던 본능이 폭발하는 진짜 어른들의 세계를 엿본다.
그런 애들만 나와서 오히려 친근감이 들었고, 남의 섹스를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