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팅해서 떼로 따먹기, 멘탈 나간 갸루 7명 참교육
하야부사2009.07.01
★2.0(1)

참다 참다 못 참겠으면 바로 호출 버튼 눌러! 환자를 위해서라면 뭐든 다 해주는 헌신적인 간호사 등장. 정성 가득한 입 서비스랑 손길로 기분 좋게 치료해 줄게.
내용이 살짝 매니악한 느낌이 있지만, 확실하게 간호사 복장으로 서비스해 줍니다. 이런 병원이라면 당장이라도 입원해보고 싶네요!!
배우들도 다들 귀엽고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야하라 미즈호 단품으로 보고 싶네요.
마린 짱의 간호사 코스프레를 기대하고 구매했습니다. 다른 출연진들은 대체로 평범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토리는 환자와 교감하는 정석적인 내용에 더해, 죽은 환자가 되살아나 성불시키기 위해(?) 체내에 남은 정액을 간호사가 빨아들인다는 다소 황당한 설정도 있습니다. 마린 짱은 귀엽고 몸매도 좋으며, 대사 처리나 흐트러진 모습도 훌륭합니다. 왜 지금 단독으로 활약하고 있는지 납득이 가네요. 다만 이 작품에서의 출연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작품 전체에 대한 평가는 '뭔가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마린 짱의 간호사 복장은 보고 싶고, 다시 볼지 말지는 고민되네요.
좀비가 된 환자의 원인을 조사한다는 설정은 좋네요. B급 영화 같기도 하고, 애초에 마린을 보려고 본 거라 마린이 간호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간호사 코스프레만 모아놓은 총집편! 출연한 배우들이 대체로 귀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