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타이츠 콤플렉스 2: 미친 각선미와 절대영역의 유혹
HRC2011.02.20
♥181

오늘따라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니, 속옷이 무려 끈 팬티라고?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하겠다는 핑계로 벌써부터 유혹 모드 풀가동 중.
세 명의 AV 배우(오오나미 아코, 모모이 리카, 쿠라키 유리)가 각자의 '승부 속옷'을 입고 관계를 맺는 옴니버스 작품이다. 그렇다고는 해도 란제리가 배우들의 개인 소장품은 아니고, 그저 '촬영용 의상'일 뿐이다. 오프닝에서 유리 양이 입고 나온 '젖소 잠옷'이 훨씬 임팩트가 컸다. 로리타 스타일의 폭유 배우 리카 양의 경우도, 평소 그녀가 고를 법하지 않은 '검은색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있다. 어쨌든 '현장에서 항상 승부를 거는' AV 배우들에게는 속옷 따위는 무엇이든 상관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멀었구먼. 승부 속옷을 아침부터 입고 있으면 더러워지잖아. 결정적인 순간에 갈아입을 수 있게 항상 챙겨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