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출장 요가 불렀더니 미녀 강사 2명이 들이닥쳐서 바로 떡방아 찍음
케이엠 프로듀스2017.08.10
★3.8(5)

배우 정보 준비중
길거리에서 헌팅한 일반인 절친들을 낚아채 물배 터지게 먹이고 시작하는 광란의 사정 파티! 신제품 시음회인 척 속여서 물을 억지로 들이붓게 한 뒤, '누가 더 많이 뿜어내나' 대결을 붙여버림. 친구 얼굴에 정액과 애액을 쏟아부으면 상금까지 준다니까 애들이 눈 뒤집혀서 서로 엉덩이 까고 대딸에 진동기까지 동원해 난장판이 됨. 수치심은 온데간데없고 쾌락에 절여져서 결국 남자들한테 돌림빵 당하며 암캐로 타락하는 리얼 하드코어.




















*좋았어. 어쨌든 굉장했다. 봐야 할까요?
*3번째만 굉장히 귀엽다. 3번째를 위해 사는 것은 있을까! 그건 그렇고, 여배우 이름을 알고 계십니까?
4쌍의 커플이 출연함. 기획은 제목 그대로인데, 4번째 커플을 제외하면 분사력이 좀 아쉬움. 그중에서도 3번째 커플은 평범하게 귀여워서 좋았음. 그만큼 더 직접적으로 묻을 정도로 분사해줬으면 좋았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