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의 노예 8: 광란의 자위 파티
풀 클럽 엔터테인먼트2011.10.01
♥81

터질 듯한 거유를 마음껏 주무르고 흔들며 즐기는 극상의 힐링! 인기 여배우 7명이 총출동해서 쪼물딱거리고 빨아주고, 틈새에 끼워주는 역대급 볼륨감. 눈과 몸이 정화되는 장시간 힐링 기획, 이거 하나면 끝.
이렇다 할 시나리오도 없으니, 좋아하는 배우가 있다면... 정도의 작품. 개인적으로는 AYA를 보려고 샀는데, 엮이는 장면이 적어서 아쉬웠다.
나오는 여성분들 모두 예쁘지만, 최고는 에미 씨라고 생각합니다. 흰 가운을 입고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아쉬운 점은 흰 가운을 입은 채로 관계를 갖지 않았다는 겁니다. 기왕이면 흰 가운을 입은 상태에서, 게다가 팬티스타킹을 한쪽 다리에만 신은 채로 관계를 가졌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처음 부분에서 하얀색 계열의 팬티스타킹을 신은 모습을 봤을 때 '저 스타킹을 신은 채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요.)
내용은 싫지 않고 배우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모자이크는 좀 아쉽네요.
여대생 컨셉이라 그런지 페로몬이 넘치는 배우들이 많네요. 그중에서도 요시다 차라 양은 약간 로리한 느낌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고 또 주무르는' 그런 느낌은 적고, 주물러지는 건 7명 중 2명뿐. 게다가 출연한 배우들의 가슴 크기가 기대보다 작아서 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