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에서 재회한 옛날 그 누나, 세월이 흘러 더 야해졌다
주쿠도라/에마니엘2013.12.22
★4.5(2)

“아버님, 이러시면 안 돼요…”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아슬아슬한 선을 넘어버린 두 사람. 며느리의 몸을 탐하고 싶어 안달 난 시아버지와, 그 거부할 수 없는 유혹에 결국 무너져 내린 며느리의 파격적인 배덕의 현장. 인간의 본능이 폭발하는 순간, 도덕 따위는 이미 안중에도 없다. 절대 섞여선 안 될 두 사람이 서로의 몸을 탐하며 쾌락의 끝을 달리는 20가지 에피소드. 욕망에 솔직해진 남녀가 타락의 끝에서 맛보는 짜릿한 절정의 세계가 지금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