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명이 괜히 '엉덩이녀(케츠코)'가 아니다. 본인은 남자들 정액받이로 쓰이는 줄 꿈에도 모르고 오늘도 찰진 엉덩이를 흔들어대는데, 이 누님이야말로 우리들의 살아있는 활력소이자 엉덩이 여신 그 자체! 묵직하고 탄력 넘치는 엉덩이 라인 앞에선 그 누구도 못 버틴다. 오늘 밤도 이 누님 뒤태 보면서 참아왔던 거 다 쏟아내고, 뒤에서 미친 듯이 박아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