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집힌 눈동자, 뚝뚝 떨어지는 침, 꽉 깨문 입술과 일그러진 표정! 가버릴 때마다 통제 불능이 되는 그녀들의 리얼한 아헤가오 모음집. 예쁜 얼굴이 쾌락에 찌들어 추하게 망가지는 그 갭이야말로 진정한 에로티즘의 정점이지. 미켈란젤로도 울고 갈 예술적인 절정의 순간들, 뇌가 녹아내릴 듯한 쾌락의 표정을 제대로 감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