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나갔다가 인터뷰로 '모쏠 아다' 들통난 신입, 참교육 나선 여상사
케이엠 프로듀스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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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보 준비중
거리에서 진행된 신입사원 의식 조사, 당당하게 '모쏠 동정'임을 밝힌 불쌍한 신입들. 이 소식을 들은 여상사가 부하직원의 '성장'을 돕겠다며 직접 나섰다? 과연 상사가 준비한 특별한 교육의 정체는 무엇일까.












발상은 재미있지만 캐스팅이 좀... 아사기리 히카리는 이 컨셉에 안 어울린다. 좀 더 일반인 느낌이 나는 미인 배우가 낫다. 두 번째 배우의 흐름을 잘 살렸어야 했다.
다른 회사처럼 중간에 감독이 퇴장하는 게 아니라, 끝까지 두 사람을 서포트하고 유도하는 방식이다. 이건 꽤 어려운 일이다. 여성을 어떻게 설득하느냐에 따라 설득력이 떨어지기 쉽다. 이 작품도 결국 돈으로 해결하는 듯한 흐름이다. 퇴장하지 않는 방식이라 카메라 앵글은 자유롭게 잡을 수 있었을 텐데 아쉽다. 배우의 연기(소위 말하는 씬이 아닌 일반적인 대화 연기)는 좋아서 어느 정도 현실감은 있는데, 정작 감독의 역량이 부족하다. G컵 배우님, 패키지에 있는 두 번째 분은 가운데 계신 '아이자와' 님을 말씀하시는 건가요(패키지 상단 메인 배우)? 이 배우는 아이자와 루루 님입니다. '우등생은 G컵! 아이자와 루루'(apaa00290), '울분 발기 FX 부자가 된 동네 후배에게 돈을 빌렸더니, 그 대가로 내 사랑하는 아내가 계속 범해지는 꼴을 보게 되는데… 아이자와 루루'(h_254cand00176) 등에 출연했습니다.
*누군가 패키지 사진의 두 번째 여성의 이름을 아는 분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