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한 척 따라갔더니 연하 부하직원 집에서 제대로 따먹히는 유부녀 상사
케이엠 프로듀스2021.03.07
♥335

배우 정보 준비중
분명 밥만 먹고 헤어지기로 했는데, 술기운에 분위기 묘해지더니 갑자기 얼굴 들이미는 연하남. '아줌마인 나를 왜?' 싶으면서도 오랜만에 여자 대접받으니까 정신이 혼미해짐. 회사 부하직원부터 가정교사까지, 선 넘는 연하남들한테 제대로 걸려서 이성 잃고 짐승처럼 엉겨 붙는 유부녀들의 화끈한 불륜 일탈기.




















처음과 끝에서 두 번째, 그리고 마지막 장면만 좋았습니다. 일단 설정 자체가 말이 안 되고, 남배우가 너무 별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