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문학이나 읽는 고지식한 중년 교사, 근데 제자 라라한테 M 성향을 딱 들켜버림. '선생님, 이런 거 좋아하시죠?'라며 노골적으로 유혹하더니, 결국 제자의 애완견이 되어 굴복당하는 신세. 빳빳하게 선 거기를 쥐어짜이며 쾌감에 허우적대는 선생님의 굴욕적인 조교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