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다른 남자랑 뒹구는 걸 보는 게 취향인 나. 인터넷으로 낯선 남자를 모집해 아내를 안게 했다. 처음엔 거부하던 아내도 낯선 남자의 거친 손길에 금세 몸이 풀려버리는데… 카메라 너머로 아내의 음란한 모습을 지켜보며 느끼는 극도의 질투와 흥분. 그 뜨거운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